自分の心臓が刺激を求める
Notice + Guestbook   - 분류없음 | 2008/12/31 23:59

안녕하세요. 이곳은 Teva의 블로그 입니다. Teva라고 쓰고 우선은 티바 라고 읽습니다만, 테바 라고 부르셔도 괜찮습니다. ^^ 별다른 공지는 없고, 가끔 포트폴리오용 주소로 이쪽으로 넘어오시는 분이 계셔서 맨 앞에 박아둡니다. 아직 미완성의 페이지지만 혹시 포트폴리오쪽으로 오신 분은 아래 주소를 눌러 주세요.

If you visite here for Yu-jeong Hong's Portfolio, please click the below link.
http://www.yujeonghong.com

영어 잘하시는 한국 분들... 틀린 문법 있으면 대충 넘어가주시던지, 아니면 비밀글로 찔러주세요. 미국에 4년 넘게 헛살아서 문법은 꽝입니다. ㅇ<-<
혹시, 포스팅에 남기기 애매한 말이나 개인적으로 저에게 하실 말씀 있으신 분들은 이 글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 비밀댓글이나, 공개댓글이나 다 환영합니다. 이 포스팅은 특별한 공지사항이 있을때마다 갱신될 예정입니다. 다음 예정은 홈페이지 리뉴얼 후 입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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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근황   - 일상잡담 | 2008/01/18 13:57

그림 그리면서 취업준비 중입니다. 비자갱신을 할지 이대로 한국 돌아갈지 모르겠네요. 갱신하고 싶지 않은데 여기 식구들이 난리라서 갱신하고 아무데나 등록하고 여기 있어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위는 myminicity 라는 데입니다. 방문해주시는 분들의 힘으로 도시가 큰다고 하더군요. 여기 검색 왠만한거 다 막았는데도 이글루쪽보다 이쪽이 더 꾸준히 뭔가 찾으러 오시는 분들도 있고... http://dimblue.myminicity.com 오시는 분들 여기 한번씩만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코멘트도 환영입니다. 후훗

http://teva.egloos.com 요즘 여기 살면서 홈페이지 전체 리뉴얼도 준비중입니다. 더 자세한 근황이나 일상잡담은 저곳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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